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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 | ![]() |
| 보도시점 | 2025. 9. 19.(금) 17:30 | 배포 | 2025. 9. 19.(금) 14:00 |
| APEC 정상회의 준비상황 현장점검 |
| – 정상회의장, 전시장, 미디어센터 등 핵심 인프라 현장점검
– 경주지역 소상공인 협회 대표와 민간 준비상황 공유・점검 및 애로사항 논의하여 ‘초격차 K-APEC’ 실현을 위한 민관 협력의지 재확인 |
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9.19일(금), 경주 화백컨벤션센터(HICO) 및 엑스포공원, 미디어센터 등 2025 APEC 정상회의 주요 행사 인프라 현장을 방문하여 행사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, 경주 지역 소상공인 협회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민간 차원의 준비상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.
| < APEC 준비상황 점검 현장방문 >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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▸ 일시 및 장소 : ’25.9.19(금), 15:50 ∼, 경주 화백컨밴션센터(HICO) 등
▸ 참석자 : (정부·지자체) 부총리, 경북부지사 및 APEC 준비지원단장, 경주시장 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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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현장점검은 APEC 정상회의(10.31 ~ 11.1)가 4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제반 준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, 민관이 ‘원팀’으로서 준비상황을 공유하여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계기로 추진되었다.
구 부총리는 먼저, 경북도 APEC 준비지원단으로부터 정상회의 인프라 준비현황을 보고받은 뒤, 기업전시장(엑스포공원), 정상회의장(HICO), 미디어센터 등 주요 행사장 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동선, 공정현황, 운영계획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였다.
구 부총리는 “정상회의가 40여 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인프라 조성, 수송·안전·의전 등 각 분야별 세부계획을 현장 중심으로 철저히 점검해 달라”고 언급하며, “특히 전체 행사의 완성도는 작은 부분까지 얼마나 세심하게 준비했는지에 달려 있는 만큼, 마지막까지 정성을 다해 준비해 주길 바란다”고 강조하였다. 아울러, “만찬, 문화공연 등 문화행사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외교부 등 관계부처와 협업을 통해 리허설 등 사전준비를 적극 뒷받침하여 정상회의 계기 K-문화의 매력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해 줄 것”을 당부하였다.
이어서 진행된 소상공인 간담회에서는 숙박·외식·관광 등 경주시 분야별 업계를 대표하는 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민간의 준비상황을 공유하고, 현장 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. 구 부총리는 이 자리에서 직원 친절교육, 숙소 정비, 외국어 안내표기 설치 등 민간 차원의 다양한 노력에 대해 “정상과 대표단이 처음 마주하게 될 숙박, 안내, 서비스는 곧 경주의 품격이자 대한민국 환대의 이미지가 된다”고 언급하며, “여러분의 정성어린 준비와 노력이 ‘다시 찾고 싶은 경주’, ‘다시 경험하고 싶은 대한민국’으로 이어질 것”이라고 격려하였다.
끝으로, 구 부총리는 “정부도 마지막까지 민간과 ‘원팀’으로 긴밀히 협력하여, 세계가 기억하는 ‘초격차 K-APEC’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.
| 담당
부서 |
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
APEC 재무ㆍ구조개혁장관회의 추진단 |
책임자 | 팀 장 | 박해정 | (044-287-2621) |
| 팀 장 | 구교은 | (044-287-2610) | |||
| 담당자 | 사무관 | 변유호 | (yooho9078@korea.kr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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