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2024년 외국인 관광객 2천만 명 유치,
관광수입 245억 달러 달성한다 – 한덕수 총리 주재 제8차 국가관광전략회의 개최, ①관광편의 ②지역관광 ③관광산업 혁신에 중점 둔 ‘대한민국 관광수출 혁신전략’ 확정·발표 |
| < ‘대한민국 관광수출 혁신전략’ 주요 내용>
【전략1. 케이(K)-컬처 연계 관광수출 플러스】
□ 2023~2024 한국방문의 해 계기 단체전자비자 수수료 면제확대, 사후면세 즉시환급 한도 상향, 교통예약서비스 및 간편결제 확대 등 편의 개선
□ 해외 25개도시 ‘케이(K)-관광 로드쇼’ 개최 등 한국관광 집중 홍보, 코리아뷰티페스티벌·케이팝 콘서트 등 대형행사 개최 및 연계상품 개발
【전략2. 지역(로컬) 콘텐츠로 지역관광 플러스】
□ 2024~2033년간 부산·광주·울산·경남·전남에 약 3조원 투입, 문화·해양·휴양 등 권역별 관광기반시설 확충하는 ‘남부권 광역관광개발’ 추진
□ 케이(K)-미식벨트, 지역대표축제, 체류관광 등 육성
□ ‘지역관광전략회의’ 신설 및 ‘권역별 지역관광협의체’ 운영으로 중앙-지방 소통·협력 및 지역관광 거버넌스 강화
【전략3. 융합·고부가화 산업혁신 플러스】
□ 의료관광 비자 완화*, 한국대표 치유관광지 선정, 쇼핑몰·공연장·워터파크 등 갖춘 영종도 복합리조트 신규 개장 및 패키지 상품 개발
* 치료목적이 인정되는 경우 장기의료관광(G-1-10) 비자 체류기간 상향(1년→2년)
□ 호텔·콘도업에 고용허가제(E-9) 신규적용 추진, 여행업에 ‘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’ 지원 확대로 관광산업 인력난 해소
□ 저가덤핑·바가지요금 근절 위한 국민참여형 합동점검단 운영, 불공정거래 피해사례 접수·지원 등을 위한 ‘공정상생센터’ 설치로 관광품질 개선 |
□ 정부는 12월 8일(금) 오후 2시, 광주광역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‘제8차 국가관광전략회의’를 열어 「대한민국 관광수출 혁신전략」을 발표했다.
□ 국가관광전략회의는 「관광기본법」에 따라 국무총리를 의장으로, 13개 부처 장관 등이 참여하는 범정부 관광정책 수립·조정 회의체로, 지난해에는 ‘2023~2024 한국방문의 해’를 선포하고 2027년까지 외국인 관광객 3천만 명 달성 목표 등 ‘제6차 관광진흥기본계획’을 발표한 바 있다.
□ 이날 제8차 회의에서는 정부 부처와 함께 다양한 민간 전문가 및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, 2024년 외국인 관광객 2천만 명 유치 및 관광수입 245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관광편의, 지역관광, 관광산업 혁신에 중점을 둔 「대한민국 관광수출 혁신전략」을 논의했다.
* 정부: ▴국무총리(의장) ▴문체부 장관(간사) ▴기재·해수·법무·국토부 등
** 민간(8): ▴임혜민 크리에이트립 대표, ▴박현봉 강원관광재단 본부장, ▴이제우 하나투어ITC 대표, ▴심준범 CJ ENM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, ▴이윤경 채널케이 대표, ▴양원일 전주관광마케팅주식회사 본부장, ▴신동훈 스트리밍하우스 대표, ▴대니얼 오 2023 한국관광공사 운영 주한SNS 기자
*** 유관기관(5): ▴김장실 한국관광공사 사장, ▴한국관광협회중앙회 윤영호 회장, ▴한국여행업협회 오창희 회장, ▴한국호텔업협회 김영문 부회장, ▴한국MICE협회 신현대 회장
□ 회의에서 한 총리는 “코로나19로 1,700만 명이 넘던 외국인 관광객이 2021년 97만 명까지 급감하여 업계와 국가 및 지역경제가 어려운 시기를 겪었다.”라며, “올해는 다행히 4년 만에 1천만 명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되는 등 관광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는 만큼, 2024년 우리 관광업계가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정부가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.”라고 밝혔다.
ㅇ 또한, “정부, 지자체, 관광업계가 긴밀히 협력하여 오늘 논의된 혁신전략들을 속도감 있게 집행해야 하며, 문화체육관광부는 주기적으로 점검·보완하라.”라고 지시했다.
□ 이날 논의된 「대한민국 관광수출 혁신전략」의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.
| 전략1. 케이(K)-컬처 연계 관광수출 플러스 |
□ 관광편의는 코로나19 이후 재점화된 관광객 유치경쟁에서 국제적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요소이다. 정부는 출입국·쇼핑·교통 등 케이(K)-관광의 편의성을 대폭 증진한다.
ㅇ 먼저 한국 관광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비자 수수료 부담을 완화한다. ’23년 9월부터 12월까지 중국 관광객에게만 한시적으로 적용해오던 단체전자비자 수수료 면제를 ’24년까지로 연장하고, 면제국가도 중국뿐 아니라 베트남, 필리핀, 인도네시아까지 확대한다.
ㅇ 외화 획득은 물론 지역경제와 관련 산업 활성화에 기여해오고 있는 쇼핑 관광을 촉진하기 위해, 정부는 내년 1월 1일부터 즉시환급 사후면세의 한도를 2배*로 상향한다. 또한, 외국인이 평소에 사용하던 자국앱을 통해 간편결제가 가능하도록 180만 개의 제로페이 가맹점과 연계하고, 사후면세점 즉시환급 서비스도 제공하여 ’24년 전체 사후면세 판매장 중 즉시환급 면세판매장을 40{05e4b24969ddc1d08d669e499ebe3d8c84c41ca5976fcb2984e7a2f7d60b007c}까지 확대한다. 인천항의 출국장 면세점도 신규 특허사업자를 선정하고 재개장할 예정이다.
* 1회 50만 원, 총 250만 원→1회 100만 원, 총 500만 원
ㅇ 방한 관광객의 개별관광 증가추세에 맞추어 입국 후 국내 이동 편의도 높인다. 정부는 민간업계와 협업하여 철도, 버스, 택시 등 대중교통 예약을 지원하는 외국인 관광객 전용 모빌리티 앱을 구축하고 내비게이션 앱의 영문서비스도 개선한다. 인공지능(AI)을 활용한 관광통역안내도 확대하여 외국인 관광객이 더욱 쉽게 전국 각지로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.
□ ‘2023~2024 한국방문의 해’ 계기로 한국 관광을 집중 홍보한다.
ㅇ 정부는 민간과 협업하여 잠재 방한객의 관심이 높은 한류, 쇼핑, 미용(뷰티), 의료서비스를 체험하는 대형행사를 연중 개최한다. 내년 초 ‘코리아그랜드세일’(1~2월)을 시작으로 6월에는 미용(뷰티)과 패션, 의료·웰니스가 어우러진 ‘코리아뷰티페스티벌’이 광화문광장을 거점으로 처음으로 열린다. 9월에는 그동안 해외에서 개최해온 대형 한류 페스티벌을 최초로 국내에 유치해 전 세계 한류팬을 불러 모을 계획이다.
ㅇ 해외 현지에서 전방위 마케팅을 펼치는 ‘케이(K)-관광 로드쇼’를 올해 15개 도시에서 내년 25개 도시로 확대하고, 신시장 개척을 위해 사우디, 스웨덴, 뉴질랜드 등 10개국에 새롭게 (가칭)한국관광 홍보지점을 설치한다. 한국 관광의 시작점이자 종착점인 인천공항에 케이(K)-관광·컬처존도 조성해 실감형 콘텐츠로 방방곡곡 명소와 주요 행사를 홍보하는 장소로 명소화한다.
ㅇ 또한 해외에 진출한 편의점, 치킨 등 케이(K)-브랜드 프랜차이즈점과 협력하여 한정판 자체(PB)상품을 출시하고 한국관광 홍보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민·관 협업으로 한국 관광의 마케팅 전선을 확대할 계획이다.
□ 케이(K)-컬처와 융합하여 다양한 한국관광 콘텐츠를 확충한다.
ㅇ 국내외를 대표하는 아트페어인 키아프·프리즈(’24. 9. 4.~8.)와 연계한 투어를 개발하고, 공연관광 대표브랜드인 ‘웰컴대학로’ 축제를 확대한다. ‘방탄소년단(BTS) 로드’ 등 한류팬 맞춤형 테마투어를 추가 발굴하고 K-컬처 관련 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외국인 청소년 대상으로 ‘케이(K)-컬처 연수비자’도 연내 신설한다.
ㅇ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청와대의 한국 관광 랜드마크화도 지속 추진한다. 인근 역사·문화·관광자원을 연계한 테마별 관광코스를 확대하고(’23년 10개→’24년 20개), 전시·공연프로그램 및 휴게·편의시설도 확충하여 방문 만족도를 높인다.
ㅇ 2024년 1월 19일부터 2월 2일까지 강원도 일대에서 열리는 ‘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’를 계기로 중국, 동남아 등 여행업계 대상 겨울관광상품을 적극 홍보하고, 대관령눈꽃축제 등 인근 축제 방문 교통수단도 지원한다. 또한 최근 ‘2022 항저우아시안게임’ 금메달 및 ‘2023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십’ 우승으로 세계적 인기를 확인한 이(e)-스포츠의 주요 경기와 연계하여 관광상품과 연수 프로그램도 확대 개발할 계획이다.
| 전략2. 지역(로컬) 콘텐츠로 지역관광 플러스 |
□ 대규모 지역관광 기반시설(인프라)을 확충하고 중앙-지방 거버넌스를 강화하여 지방관광시대를 앞당긴다.
ㅇ 10년(’24~’33) 장기 프로젝트인 ‘남부권 광역관광개발’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. 정부, 지자체, 민간 등이 부산·광주·울산·전남·경남에 총 3조 원을 투입, 해안과 내륙, 다도해 섬 등 관광자원과 문화·기술을 접목하여 권역별로 체류형·체험형 관광명소를 조성하는 등 ‘케이(K)-관광 휴양벨트’를 구축한다. 또한 거문도, 말도․명도․방축도, 백령도, 울릉도, 흑산도에도 4년간(’23~’26) 각 100억 원 내외를 투입해 ‘케이(K)-관광섬’을 개발한다.
ㅇ 지역관광 추진체계도 강화한다. 17개 시도가 함께 지역관광 진흥방안을 논의하는 ‘지역관광전략회의’를 신설하고, 강원·충청·경북·경남·호남 등 권역별로 공항, 지자체, 업계 등 지역관광의 주체들이 전방위적으로 참여하는 지역관광협의체도 운영하여 지역의 경쟁력 있는 상품 개발과 홍보 마케팅을 강화한다.
□ 지역 특색이 담긴 관광콘텐츠를 발굴하여 한국 전역이 거대한 관광지가 되도록 집중 지원한다.
ㅇ 전국 5개 권역별로 대표 음식콘텐츠를 발굴, ‘케이(K)-미식벨트 30’을 구축하고 해외홍보를 전개해 한국 미식관광을 활성화한다. 또한 대표적 지역관광 자원인 문화관광축제 중 잠재력 있는 축제를 공모·선정하여 개최기간 확대, 공항-축제장 원스톱 교통편 확보, 외국어 안내 강화를 지원하는 등 ‘글로벌 축제’를 육성한다.
ㅇ 지역의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체류관광 지원도 강화한다. 워케이션* 활성화를 위해 국내 1~2년 체류가 가능한 가칭 ‘디지털 노마드 비자’를 연말까지 도입하고, 야간관광특화도시도 통영·대전·부산 등 7개소에서 10개소로 확대한다.
* 일(Work)과 휴가(Vacation)의 합성어로 근로자가 휴가지에서 일상적인 업무를 수행하면서 관광과 휴양을 동시에 실시하는 것
ㅇ 이와 함께 아웃도어 수요 확대를 반영하여 자전거 관광과 걷기 여행도 코스 개발, 안내체계 확충, 스탬프 투어 등으로 활성화한다. 특히 오는 3월 전 구간 개통하는 ‘코리아 둘레길’을 세계적인 걷기여행 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해외유명 트레일 완보자 초청교류, 국민참여캠페인 등을 전개할 계획이다.
| 전략3. 융복합·고부가화 산업혁신 플러스 |
□ 자연환경과 전통유산, 케이(K)-컬처와 첨단산업, 안전한 체류환경 등 우리나라가 가진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고급관광을 집중 육성한다.
ㅇ 치유·명상, 미용(뷰티)·스파 등 테마별 한국 대표 치유 관광지를 선정하여 통합 브랜딩과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. 또한, 세계적 수준으로 정평이 난 한국의 의료기술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, 의료관광 비자 발급을 완화*하고, 피부·성형 등과 같이 치료 후 관광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 경증 환자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의료관광상품도 확대 개발한다. 이와 함께 베트남, 태국, 필리핀, 캐나다를 새롭게 포함한 총 12개국에서 전략적인 마케팅도 전개한다.
* 치료목적이 인정되는 경우 장기 의료관광(G-1-10) 비자 체류연장기간을 기존 1년에서 2년으로 상향(’23. 8. 28.~)
ㅇ 인천 영종도에 외국인 카지노업, 5성급 호텔, 1만 5천석 규모의 전문공연장 등을 갖춘 복합리조트가 신규 개장하는 만큼, 이와 연계한 체류·환승 관광프로그램 및 대규모 공연장을 활용한 패키지 상품도 개발하여 케이팝 공연관광의 거점을 조성한다. 또한 ‘아시아 1위 국제회의(MICE) 관광 목적지’ 도약을 위해 ‘제5차 국제회의산업 육성 기본계획(’24~’28)’을 수립(2월)하여 국제회의 유치·홍보·개최의 청사진도 제시할 계획이다.
□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입은 관광산업의 복원을 위해 인력공급을 확대하고 한국관광의 품질 개선도 지속 추진한다.
ㅇ 시범사업을 거쳐 호텔·콘도업에 고용허가제(E-9*) 도입방안을 마련·추진하고, 준전문인력(호텔접수사무원)의 특정활동비자(E-7) 적용 기준**도 완화한다. 여행업을 대상으로 ‘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’ 지원을 확대하여 고용보험 피보험자 1인 이상(기존 5인 이상)이라면 청년고용에 따른 장려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업계 인력난을 적극 해소한다.
* 고용허가제: 내국인 구인난 업종 중심으로 비전문 외국인력(동남아 등 양해각서(MOU) 체결국)을 도입하는 제도
** 전문지식·기술 등을 가진 외국인력에 대한 취업비자로, 전년도 외국인 투숙객 비율 40{05e4b24969ddc1d08d669e499ebe3d8c84c41ca5976fcb2984e7a2f7d60b007c} 이상인 호텔의 접수사무원에 한해 허용 중
ㅇ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바가지요금을 근절하기 위해, ‘국민참여형 합동점검단’을 새롭게 운영하고 ‘축제 먹거리 착한가격 캠페인’을 개최하는 등 주요 관광지의 숙박, 교통, 음식 등 서비스의 품질을 개선한다. 또한, ‘공정상생센터’를 신규 설치하여 여행업계의 불공정거래 접수 및 법률컨설팅 등을 지원함과 동시에, 민관이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점검해나가는 등 자정노력도 기울일 예정이다.
| 담당 부서 | 국무조정실 | 책임자 | 과장 | 김유미 | (044-200-2328) | |
| <총괄> | 교육문화여성정책관실 | 담당자 | 사무관 | 정재영 | (044-200-2329) | |
| <총괄> | 문화체육관광부 | 책임자 | 과장 | 강지은 | (044-203-2811) | |
| 관광정책과 | 담당자 | 서기관 | 서은주 | (044-203-2812) | ||
| <협조> | 관광산업정책관 | 책임자 | 과장 | 권수진 | (044-203-2861) | |
| 관광산업정책과 | 담당자 | 사무관 | 조원정 | (044-203-2888) | ||
| <공동> | 기획재정부 | 책임자 | 과장 | 이근우 | (044-215-4610) | |
| 서비스경제과 | 담당자 | 사무관 | 박준석 | (044-215-4613) | ||
| <공동> | 행정안전부 | 책임자 | 과장 | 이방무 | (044-205-3101) | |
| 자치행정과 | 담당자 | 사무관 | 박민규 | (044-205-3122) | ||
| <공동> | 농림축산식품부 | 책임자 | 과장 | 김영수 | (044-201-1311) | |
| 기획재정담당관 | 담당자 | 사무관 | 임성호 | (044-201-1319) | ||
| <공동> | 환경부 | 책임자 | 과장 | 김효정 | (044-201-6330) | |
| 기획재정담당관 | 담당자 | 사무관 | 황순환 | (044-201-6347) | ||
| <공동> | 국토교통부 | 책임자 | 과장 | 장우철 | (044-201-3201) | |
| 기획담당관 | 담당자 | 서기관 | 김태웅 | (044-201-3197) | ||
| <공동> | 해양수산부 | 책임자 | 과장 | 권영규 | (044-200-5250) | |
| 해양레저관광과 | 담당자 | 서기관 | 허중호 | (044-200-5251) | ||
| <공동> | 법무부 | 책임자 | 과장 | 김태형 | (02-2110-4070) | |
| 체류관리과 | 담당자 | 사무관 | 김재원 | (02-2110-4059) | ||
| <공동> | 교육부 | 책임자 | 과장 | 신광수 | (044-203-6026) | |
| 기획담당관 | 담당자 | 사무관 | 김진아 | (044-203-6027) | ||
| <공동> | 중소벤처기업부 | 책임자 | 과장 | 황영호 | (044-204-7320) | |
| 기획혁신담당관 | 담당자 | 사무관 | 강성원 | (044-204-7433) | ||
| <공동> | 고용노동부 | 책임자 | 과장 | 홍경의 | (044-202-7026) | |
| 기획재정담당관 | 담당자 | 서기관 | 백석현 | (044-202-7027) | ||
| <공동> | 국무조정실 | 책임자 | 과장 | 오영곤 | (02-3778-3440) | |
| 규제혁신추진단 | 담당자 | 전문위원 | 오훈성 | (02-3778-3480) | ||
| 담당자 | 사무관 | 장명수 | (02-3778-3441) | |||
| <공동> | 문화재청 | 책임자 | 과장 | 변지현 | (042-481-4780) | |
| 기획재정담당관 | 담당자 | 서기관 | 문선경 | (042-481-4781)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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